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소상공인 상생금융"…신한은행-인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상생금융"…신한은행-인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7일 인천광역시청 본관에서 진행된 ‘인천광역시-신한은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인천광역시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땡겨요’를 활용해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16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3000원 할인쿠폰' 1만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땡겨요’ 앱에서 다운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 있는 가맹점이 ‘땡겨요’에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선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