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LG생활건강, 숨·오휘 등 일부 품목 최대 5.5%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생활건강, 숨·오휘 등 일부 품목 최대 5.5%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생활건강이 다음 달부터 숨, 오휘 빌리프, 더페이스샵 등 주요 브랜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인상한다.

    LG생활건강은 오는 11월1일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을 평균 4~5% 인상한다고 30일 전했다.

    ADVERTISEMENT


    숨의 시크릿 에센스 EX(100㎖)는 기존 9만5,000원에서 10만 원으로 5.3% 상향 조정된다. 오휘의 프라임 어드밴서 2종 기획 상품의 경우 14만 원에서 14만5,000원으로 3.6%, 빌리프 아쿠아밤 비타워터크림(50㎖)은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5.5% 오른다.

    해당 품목의 가격 변동은 백화점이나 시내면세점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주요 원부자재의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