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08.69

  • 11.14
  • 0.23%
코스닥

948.35

  • 2.81
  • 0.3%
1/4

외국인관광객 '북적'…중국인 가장 많이 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관광객 '북적'…중국인 가장 많이 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개월 연속 월 100만명을 넘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달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09만8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 대비 22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9년 같은 달의 75%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월별 기준 가장 높은 회복률을 보였다.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코로나19 이후 지난 7월 처음 100만명을 돌파해 지난 달까지 3개월 연속 10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26만4천명이 방한한 중국이었다. 25만명이 한국을 찾은 일본은 2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방한 일본인 관광객 규모는 2019년 같은 달의 99.6% 수준을 회복했으나, 2019년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으로 한국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 수가 적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관광공사는 설명했다.

    작년보다 1천929% 늘어난 9만2천명이 한국을 찾은 대만은 방한 관광객 규모 4위, 증가율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 달 해외로 출국한 우리 여행객은 201만7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25% 늘었다. 이는 2019년 같은 달의 98% 수준을 회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보다 더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