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충청 소주 선양, 호주 첫 수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청 소주 선양, 호주 첫 수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청 지역 소주 선양이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


    맥키스컴퍼니는 대전광역시 서구 오동 공장에서 선양 소주의 첫 호주 수출 기념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적 물량은 1540상자, 총 3만800병이다. 이번 초도 물량은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을 중심으로 울워스, 콜스를 비롯한 대형마트, 식당 및 도매상, 주류 매장 등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선양은 알코올 도수가 14.9도로 낮고 당류가 빠진 제로 슈거 소주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선양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과 크라운 캡이라는 특별함에 수입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맥키스컴퍼니는 향후 필리핀, 라오스 등 동남아 국가에 선양 수출도 논의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