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中 불확실성 해소"…'7만전자·13만닉스' 접근

산업부 "美, 국내 반도체社 VEU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 불확실성 해소"…'7만전자·13만닉스' 접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공장 운영과 투자 불확실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어제(16일) 보다 3.12% 오른 6만 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0.74%) 오른 6만 7,800원에 장을 출발한 뒤 정오를 지나며 거래량과 상승폭이 늘어나며 오름폭을 키웠다.

    SK하이닉스는 4.75% 상승한 13만 원에 마감했다.


    장중 13만 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앞서 미국 정부가 현지시간 지난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공장을 미 수출관리규정에 따른 '검증된 최종사용자(VEU)'로 지정한 사실이 전해졌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17일) 정부세종청사 '반도체관련 대(對)미국 통상현안에 대한 배경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설명했다.

    안 본부장은 "VEU 방식은 중국 내 신뢰할 만한 기업을 지정하고, 기업과 협의하여 지정된 품목에 대해 별도의 허가절차 및 유효기간 없이 수출을 승인하는 방식"이라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