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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코리아'에도 외국인 사모았네…주가 50% '껑충'

삼아알미늄, 장초반 52주 최고가…2차전지 양극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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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코리아'에도 외국인 사모았네…주가 5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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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이 줄매도를 이어가는 장세에서 삼아알미늄이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9시 5분 기준 어제(16일)보다 5.07% 오른 15만 7,500원에 거래됐다.

    1.53%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하더니 장초반 52주 최고가(15만 8,900원)에 다다랐다.


    이후 10시 34분 기준 14만 6,700원으로 내리며 거래를 이어가는 중이다.

    삼아알미늄은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2차전지 양극박 공급업체다.



    기존 포장재 위주 사업에서 2차전지 소재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한 뒤 도요타와 율촌화학 등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투자 심리를 끌어모으는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달 18일부터 전거래일(16일)까지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면서도 삼아알미늄 주식은 121억 원 담아간 것으로 파악된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49.3%로, 50억 원에 가까운 순매수가 쏟아진 지난 12일에는 29.04%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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