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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잔고만 2.6조"…주가는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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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잔고만 2.6조"…주가는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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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상승세로 장을 열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4분 기준 에코프비엠은 어제(16일) 보다 3.09% 오른 25만 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전거래일(16일)까지 외국인들의 4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마무리될지 관심이다.

    같은시각 에코프로 역시 1.68% 오른 84만 9천 원을 기록하며, 지난 4일 무너진 120일선 회복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쌓여있는 공매도 물량은 부담이다.

    지난 12일 기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공매도 잔고 금액은 각각 1조 5,559억, 1조 915억 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올해 코스닥 시장 전체 공매도 36%에 달하는 물량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격적인 주가 반등을 두고 시장의 관측이 엇갈린다.

    이들 외에도 포스코DX(0.35%)와 엘앤에프(2.22%), 코스피의 LG에너지솔루션(1.16%)과 POSCO홀딩스(+1.18%) 등 2차전지주 대형주들이 장초반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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