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10시 40분께 전남 구례군 광의면 레포츠 시설에서 운영 중인 짚와이어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1명이 출발 지점에서 3분의 2가량 줄을 타고 내려왔다가 공중에 매달려 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 시설은 지리사 자락 해발 568m에서 줄을 타고 아래로 1㎞가량 활강하도록 설계됐다.
산악 119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탑승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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