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8.92

  • 20.87
  • 0.37%
코스닥

797.37

  • 2.59
  • 0.33%
1/3

서해안 밀입국 시도한 중국인 22명 '전원 검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해안 밀입국 시도한 중국인 22명 '전원 검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일 서해안에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22명이 전원 검거됐다.

    ADVERTISEMENT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47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한 주택에서 중국인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앞서 A 씨는 이날 오전 1시 53분께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 인근에 불법 정박한 배에서 내려 육상으로 도주했다.

    ADVERTISEMENT


    A 씨와 함께 밀입국을 시도한 다른 21명은 보령해양경찰에 검거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이들은 모두 40대 안팎의 중국인이며 육로로 달아났던 이는 A 씨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 동선을 추적해 지인 소유의 안산 주택에 있던 그를 붙잡아 보령해양경찰 측에 인계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