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저는 많이 삭았네요"…회장님도 해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삭았네요"…회장님도 해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특별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며 인공지능(AI) 서비스로 1990년대 하이틴 스타로 복원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최 회장은 "저는 몸이 수십 개라도 모자라게 뛰고 있다"며 "요새는 땅에서보다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대유행이라는 AI 생성 1990년대 학생 앨범"이라며 "저는 1990년대에 이미 30대여서 그런지 많이 삭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에 저와 닮았다고 소환되실 무고한 분들께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