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첫 따따블은 실패…상장 첫날 114% 급등"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첫 따따블 주인공되나
독보적인 레퍼런스 확보로 투심 자극
유통물량 22.9%…주가 상승 요인 작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첫 따따블은 실패…상장 첫날 114%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코스닥 입성 첫날 급등세를 보이며 첫 따따블(상장 후 공모가의 400% 상승) 가능성을 높였지만 결국 실패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오전 10시 15분 기준 공모가(2만4,000원) 대비 151.67% 상승한 6만400원에 거래됐다. 다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줄인 뒤 결국 공모가 대비 114.58% 급등한 5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웹 표준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개발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국내 약 800여 개 금융·제조·유통·공공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UI(인터페이스) 업계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구축했다. 현재는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권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독보적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앞서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지난 6일~12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도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2만4,000원으로 확정하고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도 2조400억 원의 청약 증거금을 끌어 모으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이 22.9%로, 다른 공모주 대비 적은 유통물량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신영증권은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단독 주관사로 상장을 진행했으며, 올해 총 3건의 신규 상장을 주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