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롯데마트 서울역점, 제타플렉스로 재탄생…"신선 매장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 서울역점, 제타플렉스로 재탄생…"신선 매장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마트는 서울역점을 미래형 매장인 제타플렉스로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우선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의 2층을 식료품 전문 매장으로 꾸몄다.

    식료품 매장 규모를 기존보다 25%가량 늘리고 취급 품목도 30% 가량 확대했다.


    친환경 과일과 채소를 선보이는 리얼스존을 별도로 마련하고 당일 생산한 인근 지역의 농산물을 취급하는 로컬푸드존도 선보인다.

    축산 매장에는 습식 숙성 전용 쇼케이스를 설치해 매장에서 직접 숙성한 한우를 판매하고 수산 매장에서는 1년 낸 살아있는 전복과 크랩을 만날 수 있다.



    3층에는 와인 전문점인 보틀벙커 4호점이 문을 연다. 보틀벙커에서는 4천여종이 넘는 와인을 선보이고, 태블릿PC로 음악을 들으면서 와인을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토이저러스와 펫전문 매장 콜리올리, 한국문화상품관 보물 등 다양한 전문점도 들어선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는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서울역에 위치한 만큼 국내외 고객 모두에게 롯데마트가 추구하는 미래형 매장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매장"이라며 "서울 강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