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8.61

  • 53.13
  • 1.17%
코스닥

947.13

  • 8.84
  • 0.92%
1/3

"솔리다임 국내 지사 폐쇄"…SK하이닉스 약세

업황 악화 후폭풍…상반기 美 낸드 법인, 2.2조 적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솔리다임 국내 지사 폐쇄"…SK하이닉스 약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하이닉스가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국내 지사를 정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 초반 주가가 약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9시 20분 기준 어제(7일) 보다 2.03% 내린 11만 6,100원에 거래 중이다.

    1.60% 떨어진 채 장을 시작하더니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운영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 지사 정리에 나선 솔리다임이 한국 지사의 폐쇄를 결정한 사실이 알려졌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1년 인수한 옛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다.



    지난 상반기 솔리다임을 포함한 미국 낸드 법인(낸드프로덕트솔루션스그룹)은 2조 2,423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업황 악화에 인수 비용이 더해지며 지난해 이후 실적 둔화 위기에 처한 모습이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본사에서 진행 중인 운영 효율성 확보 작업에 따라 한국 등 일부 지역의 지사를 닫기로 했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