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공중부양' 시도…초전도체주 또 '들썩'

네이처 "LK-99 논란 별개로 연구 강화해야"

관련종목

2026-01-13 23: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중부양' 시도…초전도체주 또 '들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급등락을 반복했던 초전도체 관련주가 강세에 마감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덕성은 어제(4일) 보다 14.29% 오른 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에 상장된 파워로직스 역시 14.97% 오른 1만 290원에 마감했고, 신성델타테크와 모비스는 각각 13.94%, 6.85% 상승률을 기록했다.


      물리학계를 중심으로 초전도체 관련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는 움직임에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는 지난 1일 "LK-99 논란과 별개로 초전도체가 과학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관련된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다.



      LK-99가 유발한 상온 초전도체 논란은 잠잠해졌으나 여전히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란 이유에서다.

      앞서 퀀텀에너지연구소와 한양대 등 국내 연구진은 상온에서 초전도성을 가진 물질 LK-99를 자체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전 세계에서 검증 실험이 이어졌고, 곳곳에서 해당 물질은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결론이 잇따르며 폭등했던 주가는 일제히 고꾸라진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