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형들은 고평가 논란...막내는 쌍끌이에 상한가

에코프로에이치엔, 도가니·도펀트 등 신사업 계획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형들은 고평가 논란...막내는 쌍끌이에 상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주가에 대해 증권가의 비관론이 불거진 사이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6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어제(3일) 보다 28.89% 상승한 11만 80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선에 다다랐다.

    4.10% 상승 출발 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가더니 상한가에 진입한 뒤 거래를 마쳤다.


    주가 상승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가 주효했는데, 오늘 하루 각각 260억, 26억 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된다.

    반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각각 2.90%, 2.44%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주가 강세는 전거래일(3일) 밝힌 신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 덕분으로 풀이된다.

    앞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해액 첨가제와 양극재 용기에 해당하는 도가니, 양극재 첨가물인 도펀트 등의 생산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지재료 사업 참여를 통해 양극소재 관련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