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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29일 네 번째 EP '그해 여름의 우리' 발매…첫 번째 컴백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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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29일 네 번째 EP '그해 여름의 우리' 발매…첫 번째 컴백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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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처(cignature)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1일 “시그니처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네 번째 EP '그해 여름의 우리 (Us in the Summ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해 여름의 우리'는 시그니처가 올해 1월 선보인 세 번째 EP 앨범 'My Little Aurora(마이 리틀 오로라)' 이후 7개월 만에 준비한 새 앨범이다.

    1일 0시 시그니처 공식 SNS를 통해 '그해 여름의 우리'의 앨범명과 발매일시를 담은 첫 번째 컴백 포스터가 공개됐다. 한 편의 소설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타이틀과 분위기가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시그니처는 올해 초 세 번째 EP 타이틀곡 '오로라(AURORA)'로 상큼하게 활동하며 다양한 지표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썼다. 초동 판매량은 전작의 두 배를 넘겼고,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블루밍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YGX 리정이 안무 메이킹에 참여한 퍼포먼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시그니처의 네 번째 EP '그해 여름의 우리 (Us in the Summer)'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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