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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1년에 두 번은 기본"…간 사람이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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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1년에 두 번은 기본"…간 사람이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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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막혔던 해외여행 수요가 최근 폭발한 가운데, 상반기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이 하반기에 다시 여행 계획을 세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앱 이용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상반기 해외여행을 다녀온 응답자의 86%는 하반기에도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다.


    상반기에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응답자 중 연내 여행을 떠나겠다는 답변은 66%였다. 이미 해외여행을 한 이들이 같은 해 다시 해외여행길에 오르겠다는 응답이 20%포인트 높은 셈이다.

    또 1년에 적정한 해외여행 횟수로 응답자의 45%는 1회, 42%는 2회라고 답했다.


    상반기 여행을 다녀온 여행지와 하반기 계획 중인 여행지는 동일하게 일본, 베트남, 태국 순으로 많았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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