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6시 29분께 충북 충주시 금름동의 한 5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이 불은 20분 만에 모두 꺼졌다.
불이 난 건물 2·3층에는 산부인과 진료실과 사무실 등이 있었다. 휴일이어서 진료 중은 아니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남성이 해당 산부인과의 원장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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