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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95만원도 뚫었다…황제주 등극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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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95만원도 뚫었다…황제주 등극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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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31포인트(-0.55%) 내린 2,579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6천억 원 넘는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린 가운데 개인(3,248억 원)과 외국인(2,560억 원)은 순매수했다.


    증권업계는 시장에 영향을 주는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 등 경기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1.21%)와 POSCO홀딩스(0.12%)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전날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삼성전자(-1.37%)는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코스닥은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8포인트(0.13%) 오른 891.18에 장을 마쳤다.

    에코프로비엠(2.55%)과 에코프로(6.43%)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에코프로는 장중 95만 원선도 돌파하며 황제주(주당 100만 원 이상 주식) 등극을 눈앞에 뒀다.

    외국인이 에코프로(1,032억 원)와 에코프로비엠(385억 원)을 매수했다.



    원/달러 환율은 다시 1,200원대로 내려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8원 내린 달러당 1,298.6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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