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줄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줄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달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100건 이상 발생했지만, 건수는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는 1천152건으로 전월보다 3.54% 줄었다.

    신저가는 580건으로 1.78%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5월 아파트 신고가는 198건으로 전월(264건)에 비해 66건 줄었으며, 거래 비중도 7.64%로 전월(8.28%)에 비해 소폭 낮아졌다.

    서울의 신고가 거래 1위는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제각말푸르지오(5-2단지) 전용 101.970㎡로, 이전 최고가 8억6천500만원보다 무려 9억5천500만원 오른 18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이 같은 가격 상승은 직전 거래가 2014년 6월에 이뤄진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미성 162.710㎡로, 과거 거래일(2020년 5월)보다 6억8천만원 오른 29억8천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신고가 232건, 신저가 143건으로, 신고가는 전월(249건)보다 줄고 신저가는 전월(122건)보다 늘었다.


    성남시 분당구 산운마을14단지(경남아너스빌) 전용 122.63㎡는 이전보다 3억5천만원 오른 13억5천만원에 거래돼 지난달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광명시 철산역롯데캐슬&SKVIEW클래스티지 전용 84.98㎡는 연초보다 2억4천500만원 내린 7억5천500만원에 거래됐다.


    (자료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