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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청년 후원회, "디서포터즈"와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업무협약

자립청년 후원회, "디서포터즈"와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이 업무협약식을 통해 공동체로 새로운 시작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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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청년 후원회, "디서포터즈"와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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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소외계층 청년들의 문화체험을 통한 성장을 지원 하는 후원자들의 모임인 디서포터즈(회장 이미연)와 GEF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대표 함성룡)가 하나의 단체로 함께 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후원으로 협약식을 체결한 이들 두 단체는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자립준비청년, 고립청년 등 소외계층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과 멘토링을 통한 자립의 동기 부여를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_1 디서포터즈 이미연 회장과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함성룡 대표>
    디서포터즈는 지난 3월 정화예술대(총장 한기정)의 후원으로 화려한 발족식을 시작하고, 방송언론인, 영상제작자, 기업대표, 정당인, 의료인, 디자이너, 작가, 배우 등 다양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자립준비청년들의 후원자로 참여해, 데이지 꽃의 꽃말인 '희망 새로운 시작'을 슬로건으로 걸고 본격 청년후원사업을 진행중인 단체이다.



    <사진_2 디소포터즈 슬로건>
    디서포터즈 이미연 회장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20대 만큼 소중한 시간이 .없는 것 같다. 나 역시 가정불화로 혼돈의 청소년기를 보냈고, 지금 돌아보니 그 시절 진정한 멘토가 한 명만 있었더라도 인생의 참 된 의미를 조금 더 빨리 알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다. 청년 후원 사업을 시작한 뒤 자립청년들에게 진정 필요한 건 일시적이고 낭만적인 행사나 후원금이 아니라 근본적인 사회 시스템과 제도라는 것을 깨달았다. 디서포터즈는 GEF 재단이 그간 이루어 놓은 사회 공헌사업에 더해 좀 더 다양한 청년 문화체험과 교육사업을 함께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GEF 재단 함성룡 대표는 "청년들이 행복하지 않는 한 미래는 없고, 모여야 더 강해진다는 이미연 회장의 취지에 공감해 앞으로 청년 자살율 세계 1위라는 오명을 벗어나가는데 디서포터즈오 함께 해 나갈 것이다."라며 기쁜 소감을 표시했다.


    <사진_3 손민기 강남구의회 구의원과 김형재 시의원>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김형재 시의원과 평소 강남구 고립청년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의정 중인 손민기 강남구의회 구의원도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더했고, 향후 본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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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제작1부  정연국  PD
     yk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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