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가상자산 권한, 시장에 너무 집중"…"필요한 규제 들어와야"

관련종목

2026-01-11 10: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권한, 시장에 너무 집중"…"필요한 규제 들어와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덕수 국무총리는 가상자산 관리 권한이 시장에 너무 쏠려 있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13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김남국 무소속 의원 코인 논란을 지적하며 증권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이 차이점에 대해 질의하자 이 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증권거래 시장은 비교적 오랜 동안에 역사를 가지고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불법 행위,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다양한 제재를 하는 위원회도 있고 그 부분을 계속 소위 모니터링을 하는 이런 기관들이 있다"며 "가상자산 시장은 아직 그런 것들이 굉장히 미흡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모든 권한들이 증권거래소는 비교적 이게 좀 분리되고 독립된 상태에서 감시와 이런 규제의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시장 쪽에 너무 집중돼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다"고 언급했다.

      윤 의원은 "가상자산거래소는 한국거래소의 기능, 예를 들어서 시장 감시위원회 기능 (등) 무제한의 (기능을) 가졌다"고 우려했다.



      한 총리는 이에 대해 "분명한 건 필요한 규제들이 실기하지 않고 들어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