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오늘도 이어지는 '러브콜'…삼전·하이닉스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러브콜'…삼전·하이닉스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국인이 6월 들어서도 반도체주 매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오전 9시 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55%) 오른 7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1.63%)도 비슷한 흐름이다.


    이들 종목의 주가를 끌어올린 주체는 외국인으로, 삼성전자(22만5,089주)와 하이닉스(8만1,839주)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달에만 두 종목을 4조 원 넘게 순매수했다.



    내년 반도체 경기가 부진을 털고 반등할 것이란 전망에 미리 매수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 수요 증가로 반도체주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밤 사이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5.12%)와 마이크론(1.30%) 모두 강세를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