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서울경찰청 50대 경무관, 숨진 채 발견…극단선택 추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50대 경무관, 숨진 채 발견…극단선택 추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경찰청 소속 고위급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오전 10시58분께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경무관)인 정모(53)씨가 서울 중구 순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살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거지 인근을 수색하던 중 이 건물 3층 난간에 쓰러져 있는 정 경무관을 발견했다.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이나 정황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정 경무관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 경무관은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에 파견 근무한 뒤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12월 서울청 교통지도부장에 보임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