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다크비, 6월 컴백 시동…글로벌 성장세 견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크비, 6월 컴백 시동…글로벌 성장세 견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크비(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가 오는 6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다크비가 6월 중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뮤직비디오 촬영 마치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는 올해 다크비의 첫 컴백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다크비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Autumn'(어텀)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다크비는 올해 2월 방영된 JTBC <피크타임>에 출연, ‘4세대 다크호스'다운 무대 장악력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TOP4'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가파른 인기 상승세 속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REBEL'(레블)은 발매 직후 빌보드 재팬 앨범 판매 차트인은 물론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 일본 첫 단독 콘서트 또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톡톡히 입증했다.

    한편, 다크비의 신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