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원오케이, 190억달러에 경쟁사 마젤란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오케이, 190억달러에 경쟁사 마젤란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유관 운영사인 원오케이가 190억달러에 경쟁사인 마젤란 미드스트림 파트너스를 인수하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원오케이는 마젤란 미드스트림과 마젤란의 금요일 종가에 약 22%의 프리미엄을 얹어 원오케이 보통주 0.6670주와 25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또 원오케이는 마젤란의 부채중 50억 달러를 인수하기로 했다.


    이 합병으로 약 600억 달러의 기업 가치와 25,000마일 이상의 액체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가진 회사가 탄생했다.

    원오케이는 지금까지 주로 천연가스를 수송했으나 마젤란 미드스트림의 인수를 통해 원유와 정제 제품을 수송할 수 있게 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