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법정 구속된 전 회장…에코프로 3형제 낙폭 확대

서울고법, 이동채 전 회장 징역 2년 선고 법정구속

관련종목

2026-10-22 02:3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정 구속된 전 회장…에코프로 3형제 낙폭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법정 구속된 가운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가 크게 빠지고 있다.

      ADVERTISEMENT


      11일 오후 3시 9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4만6천 원(-7.80%) 내린 54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비엠(-6.26%)과 에코프로에이치엔(-3.79%) 등도 구속 소식이 알려진 이후 급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서울고법 형사 5부(서승렬 부장판사)는 이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 전 회장은 지난 2020년 1월~2021년 9월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정보를 공시 전 차명 증권계좌를 통해 미리 주식을 사들였다 되팔아 11억 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코스닥 시가총액 1, 2위 종목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코스닥지수도 하락 전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