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북한 "한일 군사적 결탁 무모한 실천단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한 "한일 군사적 결탁 무모한 실천단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이 10일 선전 매체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한 첫 반응을 내놓았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대남 선전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논평에서 한국의 "대미 추종과 대일 굴욕 행위로 미국이 그처럼 바라던 한일의 군사적 결탁 관계가 무모한 실천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는 윤 대통령이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한미 간 확장억제 합의인 '워싱턴선언'에 일본 참여를 배제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더욱 엄중한 것은 (중략) 미국의 '확장억제력' 실행강화에 일본도 참여할 수 있다고 떠들어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사대굴종 행위"가 일본에는 "침략과 약탈의 과거사를 덮어버리고 독도 강탈과 핵오염수 방류 책동을 더욱 노골화하며 조선반도 재침 흉계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미국에는 "(한미일) 3각 군사동맹에 기초한 아시아판 '나토' 형성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고 비난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