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3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804억원으로 전년비 23.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7억원으로 71.2% 감소했다.
이같은 실적은 당초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09%, 1.76%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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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6:23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