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88.88

  • 123.49
  • 1.79%
코스닥

838.41

  • 0.76
  • 0.09%
1/2

미중 갈등에 높아진 몸값…희토류 관련주 강세

2일 장중 EG 15%·삼화전자 21%대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중 갈등에 높아진 몸값…희토류 관련주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이 희토류 자원을 무기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희토류 대안 소재를 찾는 가운데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2일 오전 9시 16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보다 15.53%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G는 전기차와 가전제품 모터 자석 부품 원료로 사용되는 고순도 산화철을 생산하는 업체로, 산회수 설비 설계와 시공, 운전능력을 함께 갖고 있다.

    ADVERTISEMENT


    또 같은 시간 삼화전자는 21.46% 오른 9960원, 동국알앤에스는 8.11% 오른 5120원, 유니온머티리얼은 7.63% 오른 4580원, 유니온은 2.44% 오른 9250원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니온의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은 희토류의 대체 소재로 주목받는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테슬라가 희토류 대체품으로 페라이트 사용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가가 오름세를 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