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배드민턴 안세영, 타이쯔잉에 완패…아시아개인선수권 준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 안세영, 타이쯔잉에 완패…아시아개인선수권 준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3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안세영은 3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대만의 타이쯔잉에게 0-2(10-21 14-21)로 완패했다.


    세계 랭킹 2위 안세영은 4위 타이쯔잉과 상대 전적에서 4승 1패로 앞서는 등 한 수 위로 평가받았으나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했다.

    타이쯔잉은 1세트는 8-1, 2세트는 8-0으로 크게 앞서간 뒤 점수 차를 유지하며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총 경기 시간은 34분에 불과했다.


    결국 안세영은 작년 대회 성적인 3위에서 한 단계 오른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앞서 타이쯔잉은 4강전에서도 세계 1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1(21-12 16-21 21-15)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여자 복식 세계 12위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도 이날 결승전에서 세계 6위 후쿠시마 유키-히로타 사야카 조(일본)에 0-2(7-21 14-21)로 패해 준우승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