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최현만 회장이 지난 21~26일 사이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2만9,799주를 사들였다고 26일 공시했다.
최현만 회장의 보통주 기준 미래에셋증권 보유주식수와 지분율은 각각 25만8,628주, 0.06%에 달한다.
지난 2016년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한 최 회장은 금융투자업계내 최장수 CEO로 손꼽히며 이번 자사주 확대는 책임경영과 주주가치제고에 대한 의지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 성향을 당기순이익 3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