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3

크리스탈 아이즈, ‘에스테틱’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Y2K 감성 입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아이즈, ‘에스테틱’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Y2K 감성 입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녀들의 특별한 순간이 찾아왔다.

    모드하우스는 25일 0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KR)ystal Eyes가 선보일 새로운 EP 'AESTHETIC'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오락실에 방문한 +(KR)ystal Eyes 멤버 윤서연과 김수민, 김채연, 이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게임에 귀엽게 집중하는 것은 물론 댄스 게임을 즐기는 흥겨운 한때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서 공개한 첫 콘셉트 포토에선 순백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면, 새로운 단체 콘셉트 포토에선 소녀들의 소박하면서도 즐거운 일상과 독특한 Y2K 감성이 표현돼 특별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KR)ystal Eyes는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 트리플에스의 첫 '그래비티'로 탄생한 '디멘션'이다. 윤서연과 김수민, 김채연, 이지우가 팬들의 선택을 받아 +(KR)ystal Eyes를 완성했다.

    당시 탄생한 첫 '디멘션' Acid Angel from이 지난해 데뷔해 성황리에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KR)ystal Eyes가 그 배턴을 이어받아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날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모드하우스는 향후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를 통해 +(KR)ystal Eyes의 또 다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 아울러 트리플에스의 시그니처 데일리 콘텐츠인 '시그널(SIGNAL)'로도 '웨이브'와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KR)ystal Eyes의 사전 콘텐츠와 함께 새로운 '그래비티'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디멘션'을 탄생시키는 '그랜드 그래비티'가 바로 그것. '그랜드 그래비티'는 현재 트리플에스의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참여 가능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