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포조선이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1,206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선박은 오는 2025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미포조선은 HD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다.
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올 들어 현재까지 총 66척을 수주했다.
금액으로는 77억7천만 달러로 연간 수주목표인 157억4천만 달러의 49%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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