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중부지역 中 황사 유입…강풍에 기온도 '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부지역 中 황사 유입…강풍에 기온도 '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요일인 8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5.2도, 수원 1.7도, 춘천 -1.4도, 강릉 6.3도, 청주 2.9도, 대전 2.2도, 전주 1.5도, 광주 4.3도, 제주 8.1도, 대구 4.8도, 부산 5.7도, 울산 5.0도, 창원 3.4도 등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권·충청권·경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 상층으로 황사가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3.5m, 남해 1.0∼2.5m로 예측된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