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경남도 '컬세권'…컬리, 동남권물류센터 오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도 '컬세권'…컬리, 동남권물류센터 오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커머스업체 컬리가 컬세권(컬리+역세권)의 전국 확대 기틀을 다졌다.

    컬리는 경남 창원시에 수도권 이외 지역 첫 물류센터인 컬리 동남권물류센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권물류센터는 창원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선다. 총 8개층 규모로 상온, 냉장, 냉동 기능을 갖췄다.

    동남권물류센터 구축에 따라 컬리는 대구와 울산, 부산, 경상권 주요 도시 소비자들에게 수도권과 동일한 샛별배송(새벽배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주문 마감 시간은 밤 11시로 확대되고, 냉장 물류 체계인 풀콜드체인 구축에 따라 극신선식품 배송도 가능해졌다.

    컬리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인구가 가장 많은 경상권에 물류망을 확충하면서 고객 수와 주문 수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예상된다. 컬리는 올해 최대 700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슬아 컬리 대표는 “동남권센터 오픈으로 지역 고객 여러분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고객이 질 좋은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컬세권 확장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