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보잉, 일본항공으로부터 737맥스 10억 달러 규모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잉, 일본항공으로부터 737맥스 10억 달러 규모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잉 737맥스. 사진=연합뉴스

    보잉사가 일본 국적 항공사로부터 737맥스 항공기 21대를 수주했다.


    737맥스는 일본 항공에 인도돼 2026년부터 비행할 것이라고 일본항공과 보잉은 23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 주문은 각 항공기에 대해 계산한 정가 5,130만 달러를 기준으로 약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


    일본항공의 아카사카 유지(Yuji Akasaka) 사장은 성명에서 이 항공기들이 JAL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보잉 737-800을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737맥스 시리즈는 좋은 실적을 보였고 이미 737-800을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친숙했다"고 설명했다.


    보잉 최고경영자 스탠 딜(Stan Deal)은 "새로운 737맥스의 통합으로 JAL은 단거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더 큰 효율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 관광은 작년 말 대부분의 아시아 지역보다 더 엄격한 입국 규정이 완화된 후 회복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