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하루에 시총 2조 급증"....증시 혼조세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시총 2조 급증"....증시 혼조세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코스닥이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0.31%, 7.52포인트 오른 2,424.48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4,132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는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43억 원, 2,160억 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카카오(-1.75%), 삼성바이오로직스(-1.48%), NAVER(-1.45%) 등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1.84%) 등 대형 반도체주와 삼성SDI(1.91%), LG에너지솔루션(0.35%) 등 대형 2차전지주 모두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0.15%, 1.24포인트 내린 812.19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617억 원을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73억 원, 639억 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선 에코프로비엠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거래일대비 무려 10.07% 올랐다. 오늘 하루만 시가총액이 2조원 넘게 뛰어오르면서 마감됐다. 에코프로비엠에 전고체 배터리 소재 시제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수화학의 주가도 전날보다 21.99% 오른 4만7,7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10.07%), 엘앤에프(4.38%) 등 2차전지 관련주 상승세도 지속됐다.

    엘앤에프(4.38%)와 천보(0.66%)도 강세였다.


    에코프로는 장중 한때 최고 49만 5,500원까지 오르며 50만 원을 넘봤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45만 5천 원, 0.44% 상승에 그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07.7원)보다 무려 29.4원 낮아진 1278.3원에 마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