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아이패밀리에스씨, 일본 로손과 편의점 전용 브랜드 출시

日 편의점 12,000곳 입점
시세이도와 나란히 경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일본 로손과 편의점 전용 브랜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색조 전문 브랜드 '롬앤'이 일본 편의점 대표 브랜드 '로손(Lawson)'과 함께 개발한 로손 전용 메이크업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앤드바이롬앤'은 양사가 약 1년 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했다. 오는 3월 31일 전국 로손 편의점 약 1만 2천개의 매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제품은 립, 마스카라,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파운데이션, 네일 등 총 25종을 확정했다. 편의점 제품만으로도 충분한 메이크업이 되는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일상의 작은 행복' 이라는 슬로건으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사이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제품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기존 일본에서 판매중인 롬앤의 인기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로손은 유일하게 일본 대표 메이크업 브랜드인 시세이도와 함께 론칭한 제품만을 판매해오다 약 10년만에 2번째 론칭 브랜드로 한국의 롬앤을 선정했다.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층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군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롬앤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점 메이크업 브랜드의 입지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롬앤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 타국가 코스매틱 브랜드가 자리잡기 쉽지 않지만, 롬앤이 일본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이번 로손과 함께 앤드바이롬앤을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