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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사태발 '미국 지방은행 위기'…퍼스트리퍼블릭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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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사태발 '미국 지방은행 위기'…퍼스트리퍼블릭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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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디트스위스 위기가 미국 지방은행들의 연쇄 파산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퍼스트리퍼블릭은행 등 관련 은행주가 다시 폭락하고 있다.
     
    팩웨스트뱅코프도 약 20% 폭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회사는 퍼시픽웨스턴은행의 상장 지주사다. 소규모 시장과 벤처 지원에 집중하는 은행으로 파산해 국유화된 실리콘밸리은행과 동일한 성격이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전일 단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스위스중앙은행에서 최대 540억 달러를 빌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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