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신동원 농심 회장, 지난해 연봉 16억 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원 농심 회장, 지난해 연봉 16억 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동원 농심 회장의 지난해 연봉이 16억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해 신 회장에 15억9,573만원을 지급했다.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남인 신 회장은 지난 2021년 7월 취임했다.

    지난해 신 회장이 받은 연봉은 2021년 부회장과 회장으로서 각각 받은 연봉의 합과 비교해 14.5% 증가한 수치다.


    신 회장의 작년 연봉에는 상여금 1억1,310만원이 포함됐다.

    농심 측은 이와 관련해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주력 브랜드 품질 개선, 지속적인 해외시장 공략 등을 통해 연결재무제표 매출 기준 17.5%의 성장을 달성한 점을 고려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