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재 대상인 러시아 사업가 미하일 프리드만과 표트르 아벤이 러시아 알파 은행 지분 매각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RBC 비즈니스 신문이 10일(현지시간) 은행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하일 프리드만은 알파은행의 설립자, 표트르 아벤은 알파은행의 총수다.
RBC는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비공개 대출 기관의 지분을 오랜 사업 파트너인 안드레이 코소고프에게 양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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