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신임 회장에 최병옥 삼성서울병원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신임 회장에 최병옥 삼성서울병원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전성 신경근육질환 권위자로 꼽히는 최병옥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회장을 맡는다. 임기는 2023년 3월 1일부터 2년간이다.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는 신경과 영역 중 신경근육질환 분야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생긴 학회다.


    최 신임 회장은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발전의 내실을 다지는 학회 운영과 젊은 연구자 육성을 통해 세계적 학술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