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오스테드, 국제해상풍력발전동맹 합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스테드, 국제해상풍력발전동맹 합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덴마크 재생에너지 기업 오스테드는 6일(현지시간) 해상풍력의 더 빠른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국제해상풍력발전동맹(Global Offshore Wind Allianc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해상풍력발전동맹은 정부, 민간부문, 국제기구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해상풍력의 배치를 가속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조직이다.
    이 동맹은 지난해 COP27에서 국제재생에너지기구, 세계풍력위원회, 덴마크 정부에 의해 출범됐다.
    오스테드의 최고경영자 Mads Nipper는 "오늘날, 해상 풍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보다 계획을 세우는 데 종종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말했다.
    이어 "정부와 민간 부문은 가능한 규제 환경을 조성하고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 GOWA를 통해 해상풍력발전 베치를 빠르게 추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GOWA 회원국가는 아일랜드,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세인트루시아, 영국, 미국 등이며 더 많은 국가가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르테드는 GOWA에 가입함으로써 2030년까지 최소 380기가와트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구축하고 2030년부터 매년 최소 70기가와트의 설치 용량을 늘리겠다는 동맹의 목표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