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현대차·기아, 2월 58만대 판매…전년비 1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기아, 2월 58만대 판매…전년비 10.4%↑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달 전 세계 판매량이 1년 전보다 10% 넘게 늘었다.
    반도체 생산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차량 생산과 판매 역시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모습이다.
    2일 현대차와 기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0.4% 증가한 58만1,745대를 팔았다.
    현대차가 국내와 해외를 통틀어 32만7,718대를 판매했고, 기아는 지난달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25만4,027대를 팔았다.
    전년 동기 대비 현대차는 7.3%, 기아는 14.7% 판매량이 증가했다.
    현대차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 그랜저 9,817대, 아이오닉 6 1,632대, 쏘나타 2,240대, 아반떼 6,336대를 판매했다.
    RV는 팰리세이드 3,539대, 싼타페 2,776대, 아이오닉 5 1,911대, 투싼 3,561대, 코나 3,225대, 캐스퍼 3,164대 등 총 1만 9,552대가 팔렸다.
    제네시스는 G90 835대, G80 4,290대, GV80 1,673대, GV70 2,468대 등 총 9,696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국내 시장에서 레이 4,268대, K8 4,168대, K5 2,653대, 모닝 2,049대를 팔았다.
    RV는 카니발 6,039대, 스포티지 5,689대, 셀토스 5,552대, 쏘렌토 4,745대 등 총 2만 6,360대가 판매됐다.
    기아 관계자는 "2월 중 일부 반도체 수급 부족 영향이 있었음에도 전년 대비 특근 확대를 통한 물량 확대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