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트롤리’ 정수빈 종영 소감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고 함께하는 매순간 너무 행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롤리’ 정수빈 종영 소감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고 함께하는 매순간 너무 행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롤리’ 정수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트롤리’에서 김혜주(김현주 분), 남중도(박희순) 부부에게 찾아온 미스터리한 소녀 김수빈 역으로 첫 공중파 데뷔를 무사히 마친 정수빈이 1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남겼다.


    정수빈은 “트롤리행 열차가 이제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감독님, 좋은 배우분들 그리고 좋은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촬영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며 작품을 함께한 모든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수빈은 이어 “같은 이름을 가진 수빈이를 처음 만났던 순간 그리고 수빈이를 통해 새롭게 배움을 얻은 모든 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함께하는 매순간 즐겁고 소중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어린 말도 잊지 않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비밀스런 사연을 간직한 복잡하고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맡아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정수빈. 강렬한 열연으로 다채로운 감정들을 표출하며 후반부 극의 핵심 키 역할을 했던 그가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트롤리’ 마지막회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