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3

'미국 체류' 이수만, 급거 귀국…"팔 골절로 입원 중"

경영권 분쟁 본격 대응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체류` 이수만, 급거 귀국…"팔 골절로 입원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인 이수만 대주주가 해외에 머물다 최근 귀국해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8일 가요계에 따르면 미국에 체류 중이던 이수만 대주주는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수만 대주주는 해외에서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바로 이동해 입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가요계에서는 이수만 대주주가 귀국한 만큼 프로듀싱 개편을 골자로 하는 `SM 3.0`과 카카오 상대 SM 지분 매각 등에 본격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