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뉴진스 열풍' 국내 넘어 해외로…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진스 열풍` 국내 넘어 해외로…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뉴진스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며 국내를 뛰어 넘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스포티파이가 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최신 싱글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디토`(Ditto)는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19위와 21위를 각각 차지했다.

    `디토`는 `주간 톱 송`에서 대만 1위, 미국 36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22개 국가 차트에 진입했다. `OMG`는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1위를 차지했고, 19개 국가 `주간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이 밖에 지난해 8월 나온 뉴진스의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도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89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이 노래는 한국에서는 3위에 올랐다.

    소속사 하이브(HYBE)는 방탄소년단(BTS)의 빈 자리를 채운 뉴진스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아티스트들의 고른 활약에 주가 2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날 코스닥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7천700원(4.10%) 오른 19만5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