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원장은 오늘 2023 기자간담회를 열고 "절판마케팅은 한국 보험시장의 역사와 함께 전해지고 있는 관행인데, 장기적으로 보면 매우 부정적인 결과로 나타나 결국 시장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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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의 유동성 리스크도 결국 10년 전 절판마케팅으로 판매했던 저축보험의 만기도래로 인한 것"이라며 "향후 보험시장 리스크 관리와 건강성 회복 차원에서 보험사들은 절판마케팅을 매우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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