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美최대 고용주 월마트, 최저임금 17% 인상...평균 시간당 17.50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최대 고용주 월마트, 최저임금 17% 인상...평균 시간당 17.50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마트 [사진=WALMART]

    미국에서 가장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월마트가 최저임금을 17% 인상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에 따르면 월마트의 존 퍼너 최고경영자(CEO)는 내부망을 통해 "다음달부터 미국 내 월마트 매장 근로자들의 평균 시급이 17.50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월마트의 앤 햇필드 대변인은 "현재 매장의 진열대를 비축하고 고객들을 응대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최저시급의 약 17% 상승을 의미하는데, 이는 현재 평균 12달러에서 18달러 사이의 시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인상 조치로 미국 내 전체 근로자 160만명 가운데 약 21%에 해당하는 34만명이 임금 인상 혜택을 보게 된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